골든킹 감자 레시피

전분이 많아 포슬포슬하고, 식으면 쫀득해지는 골든킹. 찌고, 굽고, 튀기는 기본부터 감자전·수프까지 집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35분 · 2인분 · 쉬움 에어프라이어 골든킹 감자 겉은 바삭하게, 속은 포슬포슬하게. 골든킹 특유의 노란 속살과 고소함을 가장 손쉽게 즐기는 방법이에요. 35분 · 2인분 · 쉬움 껍질째 찐 골든킹 감자 껍질째 쪄서 소금만 살짝 찍어 먹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에요. 골든킹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이 가장 깔끔하게 드러나요. 30분 · 2인분 · 쉬움 골든킹 버터구이 살짝 삶은 감자를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 고소함을 한 겹 더 입혔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60분 · 2~3인분 · 보통 골든킹 감자튀김(겉바속촉) 전분감이 좋은 골든킹은 두 번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포슬해져요. 집에서도 제대로 된 겉바속촉 감자튀김을 만들 수 있어요. 35분 · 1~2인분 · 쉬움 소금 없이 구운 골든킹 감자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껍질째 굽기만 했어요. 골든킹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담백하게 즐기는 가벼운 한 끼예요. 30분 · 2인분 · 보통 골든킹 감자전 강판에 간 감자로 부치는 감자전이에요. 노란 속살의 골든킹으로 부치면 빛깔이 곱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가운데는 쫀득하게 익어요. 35분 · 3~4인분(반찬) · 보통 골든킹 감자조림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윤기 나게 졸인 밥반찬이에요. 포슬한 골든킹은 큼직하게 썰어 겉을 먼저 볶아 두면 부서지지 않고 속까지 양념이 배어요. 35분 · 3~4인분 · 쉬움 골든킹 매시드 포테이토 포슬포슬한 골든킹은 으깨기만 해도 부드럽게 풀려요. 노란 속살 덕분에 빛깔이 곱고, 버터와 우유를 더하면 고소한 맛이 한층 깊어져요. 40분 · 2~3인분 · 보통 골든킹 감자 수프(포타주) 버터에 볶은 양파와 감자를 푹 끓여 우유와 함께 곱게 간 포타주예요. 노란 속살의 골든킹으로 끓이면 빛깔이 따뜻하고 맛이 고소해요. 40분 · 3~4인분 · 쉬움 골든킹 감자 샐러드 포슬하게 삶은 골든킹을 굵게 으깨 달걀, 오이, 햄과 버무렸어요. 식으면 쫀득해지는 골든킹이라 샌드위치 속으로 넣어도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