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킹 감자 레시피
전분이 많아 포슬포슬하고, 식으면 쫀득해지는 골든킹. 찌고, 굽고, 튀기는 기본부터 감자전·수프까지 집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골든킹 감자
겉은 바삭하게, 속은 포슬포슬하게. 골든킹 특유의 노란 속살과 고소함을 가장 손쉽게 즐기는 방법이에요.
껍질째 찐 골든킹 감자
껍질째 쪄서 소금만 살짝 찍어 먹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에요. 골든킹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이 가장 깔끔하게 드러나요.
골든킹 버터구이
살짝 삶은 감자를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 고소함을 한 겹 더 입혔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골든킹 감자튀김(겉바속촉)
전분감이 좋은 골든킹은 두 번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포슬해져요. 집에서도 제대로 된 겉바속촉 감자튀김을 만들 수 있어요.
소금 없이 구운 골든킹 감자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껍질째 굽기만 했어요. 골든킹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담백하게 즐기는 가벼운 한 끼예요.
골든킹 감자전
강판에 간 감자로 부치는 감자전이에요. 노란 속살의 골든킹으로 부치면 빛깔이 곱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가운데는 쫀득하게 익어요.
골든킹 감자조림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윤기 나게 졸인 밥반찬이에요. 포슬한 골든킹은 큼직하게 썰어 겉을 먼저 볶아 두면 부서지지 않고 속까지 양념이 배어요.
골든킹 매시드 포테이토
포슬포슬한 골든킹은 으깨기만 해도 부드럽게 풀려요. 노란 속살 덕분에 빛깔이 곱고, 버터와 우유를 더하면 고소한 맛이 한층 깊어져요.
골든킹 감자 수프(포타주)
버터에 볶은 양파와 감자를 푹 끓여 우유와 함께 곱게 간 포타주예요. 노란 속살의 골든킹으로 끓이면 빛깔이 따뜻하고 맛이 고소해요.
골든킹 감자 샐러드
포슬하게 삶은 골든킹을 굵게 으깨 달걀, 오이, 햄과 버무렸어요. 식으면 쫀득해지는 골든킹이라 샌드위치 속으로 넣어도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