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부터 다르고, 먹어 보면 더 다른 감자

골든킹 감자

강원대학교 연구팀이 교잡육종으로 23년 만에 탄생시킨 국산 신품종 감자입니다. 망고처럼 길쭉한 모양에 속이 노랗고, 따뜻할 땐 포슬포슬 식으면 쫀득합니다. 상태를 확인한 감자만 골라 산지에서 바로 보내 드립니다.

  • 강원대 연구팀 국산 신품종
  • 노란 속살·포슬포슬
  • GMO 아닌 교잡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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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자예요

얇게 썬 골든킹 감자, 빛에 비친 노란 속살

골든킹 감자는 망고처럼 길쭉하고 큼직한, 속이 노란 감자입니다. 반으로 가르면 노란 속살이 드러나고, 익히면 전분이 많은 감자답게 포슬포슬하게 부서집니다.

따뜻할 땐 포슬포슬, 식었을 땐 쫀득. 고소한데 씹을수록 은은하게 단맛이 올라옵니다. 소금 한 꼬집만 찍어도 맛이 또렷해서, 감자 본연의 맛을 즐기는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익숙한 먹거리도 제대로 고르면 달라집니다. '감자'가 아니라 '골든킹'을 고르는 이유를 첫입에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23년 만에 태어난 국산 신품종

흙에서 막 캐낸 골든킹 감자

골든킹은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 생명건강공학과 연구팀(임영석 교수)이 GMO가 아닌 교잡육종으로 23년 만에 탄생시킨 국산 신품종입니다. 외국 씨감자 로열티 없이 우리 기술로 만든 감자이지요.

고온과 역병, 바이러스 등에 강한 전천후 품종으로, 한국농업(주) 소개에 따르면 수확량이 기존 품종 대비 30% 가량 늘었습니다. 품종 이야기 자세히 보기

연구로 확인한 성분 비교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 결과, 골든킹은 일반 감자(수미) 대비 클로로겐산 2.5배·시린직산 180배로 나타났습니다. 칼슘 함량도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성분일반 감자(수미) 대비어떤 성분인가요
클로로겐산2.5배커피·과일 등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의 하나
시린직산180배식물에 들어 있는 페놀산의 한 종류
칼슘더 높게 나타남무기질의 하나

출처: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 결과(비교 대상: 일반 감자 수미). 성분 함량은 연구에서 비교한 수치로, 재배 환경과 개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일반 감자(수미) 대비 · 출처: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 결과 ·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드셔 보세요

골든킹은 손이 덜 가는 조리법일수록 고소함과 포슬한 식감이 또렷해집니다. 처음이라면 이 다섯 가지부터 권합니다.

  • 껍질째 찐 감자: 찜기에 20~25분, 젓가락이 쑥 들어가면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소금은 아주 조금이면 충분합니다.
  • 에어프라이어 감자: 180°C에서 25~30분,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소금과 버터를 조금 곁들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합니다.
  • 버터구이: 반으로 잘라 살짝 삶은 뒤 녹인 버터에 노릇하게 굽고, 소금과 파슬리 또는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 감자튀김: 길쭉하게 썰어 물에 20~30분 담가 전분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닦아 170°C에서 한 번, 190°C에서 한 번 튀깁니다. 전분감이 좋아 겉바속촉으로 완성됩니다.
  • 소금 없이 구운 감자: 껍질째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약 30분. 담백한 가벼운 한 끼로 좋습니다.

감자전, 감자조림, 매시드 포테이토까지 골든킹 레시피에서 더 만나 보세요.

받으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상자는 받는 즉시 열어 통풍시켜 주세요. 흙은 씻지 말고,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실온 보관합니다. 권장 보관 온도는 0~10도입니다.

냉장고는 습기가 차기 쉬워 오래 두는 용도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싹이 나거나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넉넉히 도려낸 뒤 드세요. 보관·손질 가이드 보기

어떤 크기를 고를까요

처음이라면 900g으로 맛을 먼저 보세요. 1~2인 가구는 2kg, 3~4인 가족은 5kg이 알맞고, 감자를 자주 드시거나 가족·이웃과 나누실 거라면 10kg을 권합니다.

서늘한 보관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큰 상자보다 작은 크기를 자주 주문하는 편이 끝까지 맛있게 드시는 방법입니다. 농산물 특성상 감자마다 크기와 모양, 색상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제품명골든킹 감자
품목명감자(골든킹)
원산지국내산
생산자 및 소재지농업회사법인 한국농업주식회사 / 충남 예산군 오가면 윤봉길로 1896 (신석리) 1
내용량900g / 2kg / 5kg / 10kg 중 선택
보관방법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실온 보관)
보관온도0~10도 권장
주의사항감자에 싹이 나거나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제거 후 드세요. 농산물 특성상 크기와 모양, 색상 등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소비자상담02-515-8200 (평일 10:00~17:00, 점심 12: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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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보내 드리며 기본 배송비는 3,500원입니다. 주문이 많을 때는 출고가 하루 정도 늦어질 수 있고,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2~3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발송 후에는 주문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배송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단순 변심이나 개인적인 맛 차이로 인한 교환·반품은 어렵습니다.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받으신 뒤 24시간 안에 사진과 함께 고객센터(02-515-8200)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교환 또는 환불해 드립니다. 교환·반품·환불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골든킹 감자는 어떤 감자인가요?
골든킹 감자는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 생명건강공학과 연구팀(임영석 교수)이 교잡육종으로 23년 만에 탄생시킨 국산 신품종 감자입니다. 망고처럼 길쭉하고 큼직한 모양, 노란 속살, 따뜻할 땐 포슬포슬하고 식으면 쫀득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충남 예산의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업주식회사가 판매합니다.
골든킹 감자는 누가 개발했나요?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 생명건강공학과 연구팀(임영석 교수)이 GMO(유전자 조작)가 아닌 교잡육종으로 23년 만에 개발한 국산 신품종입니다. 판매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업주식회사(충남 예산)가 맡고 있습니다.
골든킹 감자 가격은 얼마인가요?
골든킹 공식몰 기준 900g 4,000원, 2kg 7,900원, 5kg 15,000원, 10kg 29,000원입니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택배 기본 배송비는 3,500원입니다.
일반 감자(수미)와 무엇이 다른가요?
수미는 국내에서 가장 널리 재배되는 품종으로, 흔히 둥근 편에 속이 흰빛~연한 미색인 감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골든킹은 망고처럼 길쭉하고 속이 노라며, 전분이 많아 포슬포슬하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납니다.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 결과로는 수미 대비 클로로겐산 2.5배·시린직산 180배로 나타났습니다.
GMO 감자인가요?
아닙니다. 골든킹은 유전자를 직접 넣거나 바꾸는 GMO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감자를 교배해 원하는 성질을 지닌 자손을 여러 해에 걸쳐 골라내는 교잡육종으로 만든 품종입니다.
속이 왜 노란가요?
노란 속살은 골든킹이 품종으로 타고난 특성입니다. 따로 무언가를 더한 것이 아니며, 익혀도 노란빛이 그대로 남아 찐감자나 버터감자로 내면 먹음직스럽습니다.
받은 감자의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이에요.
농산물 특성상 크기와 모양, 색상 등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품질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골든킹은 망고처럼 길쭉한 품종이라 동그란 감자와 생김새가 달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처나 무름처럼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받으신 뒤 24시간 안에 사진과 함께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몇 kg을 사면 좋을까요?
처음 맛보신다면 900g, 1~2인 가구는 2kg, 3~4인 가족은 5kg을 권합니다. 감자를 자주 드시거나 가족·이웃과 나누실 거라면 10kg이 알맞습니다. 서늘한 보관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작은 크기를 자주 주문하는 편이 끝까지 맛있게 드시는 방법입니다.
받은 감자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상자를 받으면 바로 열어 통풍시키고, 흙은 씻지 않은 채로 두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실온 보관하며, 보관 온도는 0~10도를 권장합니다. 신문지나 종이로 빛을 가리고, 비닐봉지보다는 망이나 종이봉투처럼 공기가 통하는 용기에 담아 두세요.
감자에 싹이 났거나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했어요.
싹이 난 자리는 싹눈 주변까지 깊게 도려내고,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초록빛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두껍게 깎아 낸 뒤 드세요. 싹과 녹색 부분에는 솔라닌 같은 성분이 많아지는데, 가열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자 전체가 푸르거나 쭈글쭈글하고 물러졌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오래 두는 용도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냉장고 안은 습기가 차기 쉽고, 감자를 낮은 온도에 오래 두면 전분 일부가 당으로 바뀌어 굽거나 튀길 때 색이 쉽게 짙어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여름처럼 서늘한 곳이 없다면 키친타월이나 종이로 감싸 채소칸에 두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골든킹은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
감자 맛이 그대로 드러나는 조리법을 권합니다. 껍질째 찜기에 20~25분 찐 뒤 5분 정도 뜸을 들이거나,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25~30분 구워 소금과 버터를 조금 곁들여 보세요. 버터구이, 감자튀김, 감자전 등 다른 레시피는 레시피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